죽기 살기로 공격을 하는 수많은 경쟁사들의 이메일, 그리고 점점 철옹성 같아지는 고객의 다양한 엄호물들을
어떻게 뚫고 우리는 안전하게 우리의 메일을 고객들에게 전달할까?
몇 년간 프로젝트를 쉬다보니 아주 허접해진 느낌을 받는 요즘입니다. 오히려 여러 부분에서 배울게 더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오늘은 이메일 정책 관련 작업을 하다 관심이 생긴 이메일 표준화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오래 전 부터 이메일 마케팅을 할때 이메일 클라이언트에 따라 달리 보이는 부분과 도달률 때문에 고민을하고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역시 이메일의 표준화 또한 웹 표준화와 더블어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웹표준화 프로젝트: WaSP(The web standard project) website
인터넷 마케팅의 여러가지 툴 중에서 이메일은 아직도 가장 큰 파워를 가진 툴임과 동시에 가장 치열한 격전지입니다.
오늘 날 우리의 메일 박스는 런천미트는 명함도 못 내밀고 갈 수십억에서 수백억개의 많은 스팸 및 광고 메일로 매일 폭격을 받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보다 더 심한 격전지에서 수많은 스팸 메일은 둘째치고 엄청난 경쟁 광고 메일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서 적진(?) 깊숙히 제대로 전달되어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것이 이메일 마케팅의 특명!
특명을 가진 이메일 마케팅 담당자들의 고민은 항상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전략적 메일들이 이미지나 CSS 혹은 카피에 의해 스팸 처리되거나 심지어 제대로 도착한 메일함에서 우리가 정성껏 준비한 메일이 깨져보인다면? 이건 우리의 전략 정보의 전달도 되지 않을 뿐더라 기업의 이미지 조차도 이메일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 이미지로 비춰질 것 입니다. 가령 대기업이나 IT기업의 이메일 마케팅시 이런 인식이 박히게 된다면 더욱 강하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HTML 메일을 수신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이 css지원 여부가 각기 다르고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조금씩 깨져거나 다르게 보이게됩니다. 이에 WaSP(Web Standards Project)는 2007년 연말에 문제 해결을 위해 웹표준화와 더블어 이메일 표준화의 시작을 알립니다. 일종의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연합군의 등장인 것입니다!
자! 그럼email standads project를 제대로 알아보자
이메일 표준화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당연히 이메일 클라이언트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에게 이메일의 표준화와 접근성을 개선 시켜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그리고 클라이언트를 개발하는 사람들 모두 좋자는 것입니다. 우리 서로 누가 잘났다하지 말고 누이 좋고 매부 좋게 입 맞추자 이거죠.
국외는 이메일이 텍스트 기반이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HTML 메일의 추세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반면 우리는 초기부터 HTML 이메일이 이미 아주 오래전 부터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는 IT 강국이라 불리면서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와 비쥬얼에 비중을 많이 두는 정서에 있어서 유독 발전한 듯 싶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쩌면 가장 표준화가 빨리 이루어지고 필요에 의해 준비했어야하는 것은 국내였을 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런 부분에서 국외에서의 시도가 먼저라는 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HTM 이메일은 현재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가장 많이 보내는 형식이며, 이메일 마케팅시 Plain Text 기반의 이메일보다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제공하며 마케터나 디자이너들에게도 여러가지 형태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효율성 있는 매체입니다.
이런 HTML 이메일의 올바른 사용 환경을 위해 이메일 표준화는 이제는 필수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표준화로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제한 없이 보다 로딩을 빠르게 하고, 보내는 메일이 모두에게 전달될 가능성을 높이는 공동의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Standards Support in Popular Clients
현재 진행된 ESP(Email Standard Project)를 통해 이메일 표준화를 지원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래는 Acid Test에 따른 표준화를 지원하는 이메일 클라인트와 개선이 필요한 주요 이메일 클라이언트 분류입니다. 웹사이트에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의 표준화 등급을 표기해놓았으며 국외 클라이언트들이 기준입니다. 결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많은 주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Gmail과 MS 아웃룩의 미지원입니다. 저는 주로 Gmail을 아웃룩 계정에 쓰는 터라 미지원 부분이 크게 느껴집니다. 아마 이 두부분만 우선 해결이 되어도 프로젝트의 큰 성공이라고 봅니다.
http://www.email-standards.org/acid-test/
어떻게 뚫고 우리는 안전하게 우리의 메일을 고객들에게 전달할까?
몇 년간 프로젝트를 쉬다보니 아주 허접해진 느낌을 받는 요즘입니다. 오히려 여러 부분에서 배울게 더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오늘은 이메일 정책 관련 작업을 하다 관심이 생긴 이메일 표준화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오래 전 부터 이메일 마케팅을 할때 이메일 클라이언트에 따라 달리 보이는 부분과 도달률 때문에 고민을하고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역시 이메일의 표준화 또한 웹 표준화와 더블어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웹표준화 프로젝트: WaSP(The web standard project) website
인터넷 마케팅의 여러가지 툴 중에서 이메일은 아직도 가장 큰 파워를 가진 툴임과 동시에 가장 치열한 격전지입니다.
오늘 날 우리의 메일 박스는 런천미트는 명함도 못 내밀고 갈 수십억에서 수백억개의 많은 스팸 및 광고 메일로 매일 폭격을 받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보다 더 심한 격전지에서 수많은 스팸 메일은 둘째치고 엄청난 경쟁 광고 메일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서 적진(?) 깊숙히 제대로 전달되어 효과를 나타내야 하는 것이 이메일 마케팅의 특명!
특명을 가진 이메일 마케팅 담당자들의 고민은 항상 같습니다.
어떻게 Arrival을 더 높게하고, Open을 더 높게하고 ,Click을 더 높게하고, Action을 더 높게 하느냐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전략적 메일들이 이미지나 CSS 혹은 카피에 의해 스팸 처리되거나 심지어 제대로 도착한 메일함에서 우리가 정성껏 준비한 메일이 깨져보인다면? 이건 우리의 전략 정보의 전달도 되지 않을 뿐더라 기업의 이미지 조차도 이메일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 이미지로 비춰질 것 입니다. 가령 대기업이나 IT기업의 이메일 마케팅시 이런 인식이 박히게 된다면 더욱 강하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HTML 메일을 수신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이 css지원 여부가 각기 다르고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조금씩 깨져거나 다르게 보이게됩니다. 이에 WaSP(Web Standards Project)는 2007년 연말에 문제 해결을 위해 웹표준화와 더블어 이메일 표준화의 시작을 알립니다. 일종의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연합군의 등장인 것입니다!
자! 그럼email standads project를 제대로 알아보자
이메일 표준화 프로젝트의 주 목적은 당연히 이메일 클라이언트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에게 이메일의 표준화와 접근성을 개선 시켜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그리고 클라이언트를 개발하는 사람들 모두 좋자는 것입니다. 우리 서로 누가 잘났다하지 말고 누이 좋고 매부 좋게 입 맞추자 이거죠.
국외는 이메일이 텍스트 기반이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HTML 메일의 추세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반면 우리는 초기부터 HTML 이메일이 이미 아주 오래전 부터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는 IT 강국이라 불리면서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와 비쥬얼에 비중을 많이 두는 정서에 있어서 유독 발전한 듯 싶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쩌면 가장 표준화가 빨리 이루어지고 필요에 의해 준비했어야하는 것은 국내였을 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런 부분에서 국외에서의 시도가 먼저라는 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HTM 이메일은 현재 이메일 클라이언트가 가장 많이 보내는 형식이며, 이메일 마케팅시 Plain Text 기반의 이메일보다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제공하며 마케터나 디자이너들에게도 여러가지 형태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효율성 있는 매체입니다.
이런 HTML 이메일의 올바른 사용 환경을 위해 이메일 표준화는 이제는 필수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표준화로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제한 없이 보다 로딩을 빠르게 하고, 보내는 메일이 모두에게 전달될 가능성을 높이는 공동의 프로젝트인 것입니다.
Standards Support in Popular Clients
현재 진행된 ESP(Email Standard Project)를 통해 이메일 표준화를 지원하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래는 Acid Test에 따른 표준화를 지원하는 이메일 클라인트와 개선이 필요한 주요 이메일 클라이언트 분류입니다. 웹사이트에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의 표준화 등급을 표기해놓았으며 국외 클라이언트들이 기준입니다. 결과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많은 주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Gmail과 MS 아웃룩의 미지원입니다. 저는 주로 Gmail을 아웃룩 계정에 쓰는 터라 미지원 부분이 크게 느껴집니다. 아마 이 두부분만 우선 해결이 되어도 프로젝트의 큰 성공이라고 봅니다.
| Solid Support | Improvement Recomm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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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메일 표준화 테스트(Acid Test)입니다. 이메일 클라이언트의 계정으로 테스트 메일을 보내면 테스트 메일의 항목들의 정상여부로 표준화된 메일인지 개선이 필요한 이메일 클라이언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email-standards.org/acid-test/
WaSP(Web Standards Project) website: http://www.webstandards.org/
ESP(Email Statdards Project) website: http://www.email-standards.org/
ESP(Email Statdards Project) website: http://www.email-standards.org/
조만간 국내 포털들의 이메일 클라이언트들이 얼마나 표준화에 부합되는지 Acid Test 결과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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