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犬吼)/IT2009/11/24 17:29


몇 일전 Google Wave 인비테이션이 도착했네요.
일이 바빠서 블로그도 Google Wave도 제대로 못보고 있네요. 현재 7장의 초대장이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께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배포 마감 되었습니다.

시간될때 조만간 사용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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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犬吼)/IT2009/10/30 23:44

구글에서  Google Maps Navigation(Beta)을 발표했습니다. Google Maps Navigation(GPS)은 말 그대로 구글맵을 기본으로 하며 현재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Google Maps Navigation 동영상, 스트리트뷰에 여러가지 화면 설정까지 공짜인데 정말 놀랍다.


Google Maps Navigation의 스크린샷



나 떨고 있니? 네비게이션 회사들을 긴장하게하는 구글
Google Maps Navigation가장 큰 장점은 역시 무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강점이라면 얼마 전 실사맵으로 고가에 팔리고 있는 네비게이션과 비교가 안되는 실사화면인 구글 스트리트뷰 기능과 교통 상황을 표시해준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쓰는 구글폰에만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주요 특징을 일반 네비게이션과 비교해보았습니다.

  Google Maps Navigation   일반 네비게이션
특징 Map의 사용이 무료
Map의 자동 업데이트
구글 스트리트뷰 실사화면 이용가능
교통상황 무료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서만 제공
인터넷을 통한 업데이트
(데이터 요금발생?)
Map의 사용이 유료
Map의 수동업데이트(Wibro형은 자동)
실사화면 이용시 Map 구매
교통상황 TPEG 구매시 가능


인터넷을 통합 업데이트의 데이터 요금이 막상 어떨지 모르겠지만, 정말 단순하게 비교해서 네비게이션 회사들이 앞으로 부담을 많이 느끼게될 듯 싶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한 인프라를 가진 구글이기에 역시 가능한 일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로 이런 서비스를 향후 이용가능하다니 좋은 일이지만 구글의 움직임이 이미 여러분야에서 막강한 힘을 통해 침투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무섭기도 합니다. 지금까지의 행태로 보아 앞으로 모바일폰의 대세는 안드로이드 쪽으로 많이 기우는 것도 시간 문제 일 듯 싶습니다.

우리의 콩나물 지도와 콩나비에 대한 아쉬움
한편으로는 국내맵 중 가장 정확도가 높고 알려졌던 콩나물 지도가 유료이긴하나 콩나비로 먼저 출시했었던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당시 무료 혹은 베타로 오픈성을 지향했었다면 과연 콩나비가 지금과 같이 기억에서 사라지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레드오션이라고는 하지만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훌룡한 컨텐츠와 정확도에도 불구하고 지도 서비스들이 틀에 박혀 확장하지 못하는 느낌이 강해 다소 씁쓸합니다. 



그나저나 안드로이드 플랫폼 폰 기다리다 얼마 전 블랙베리로 갈아탔는데 흠...
이거 블랙베리에도 적용되게 해주세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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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犬吼)/IT2009/09/17 01:58

 


한밤 중에 봉창 두드리기? Adobe, Omniture를 인수하다.

Adobe가 기업용 웹분석 전문회사인 Omniture를 $1.8 Billion에 인수했다고 합니다.

저도 주로 사용을 했던 웹분석기 였던 터라  Adobe의 인수가 조금 놀라운 느낌이 듭니다. Google Analyst를 보면서 느낀점은  UI나 화면이 Omniture와 거의 흡사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던 터라 만약 Omniture를 인수하는 기업이 있다면 Google이 아닐까도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완성된 플랫폼인 Google Analyst를 발표한 이상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해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인수카드를 꺼낸 것이 Google이나 MS, 야후 등 기타 인터넷 기업이 아닌  그래픽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Adobe인 것은 정말 의외입니다.

 

실익보다는 상징적인 의미의 인수

인수 가격 면에서 적절한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인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Adobe는 매크로미디어의 인수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인터넷 영역 확장에 나서긴 했지만 현재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는 사실 소프트웨어 회사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RIA 부분에서는 두말 할 것 없이 좋은 위치이 있습니다만 인터넷 영역에서는 어딘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이번 인수는 서비스 모델에 대해 아래와 같은 Workflow을 그릴 수 있게 됨으로써 adobe의 서비스를 마무리해줄 구원투수를 하나 얻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근래의 온라인 광고들이 대부분 플래쉬를 쓰고 있는 점과  향후 RIA 에 대해서 광고효과 분석 및 최적화 등 여러 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온라인광고 시장 및 차세대 웹시장에서도 좋은 자리를 하나 꿰차게 될 수 있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이 경쟁업체들에 대해서 상당히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 인터넷 영역에 Adobe의 포지셔닝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인터넷 기업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Adobe의 체질 변화라고 해야 할까요?

 

 

 

다크호스로의 등장?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이번 Adobe의 인수가 얼마만큼의 효용을 가져다 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들이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dobe의 포지셔닝에 대한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상징적인 인수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향후 인터넷을 주름 잡고 있는 공룡들에 선전포고를 하는 다크호스의 등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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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도비의 Flash Platform Services 공개  삭제

    2009/09/22 01:20TRACKBACK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오늘 어도비에서 Flash Platform Services 라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플래시 플랫폼은 알겠는데 뭘 서비스한다는 것인가요. ㅠㅠ http://blog.digitalbackcountry.com/2009/09/the-full-flash-platform-services-story/ 일단 영어로만 발표되었고...당연하게도 내용을 살펴볼 시간이 없어서 즐겨찾기만 해놓았는데 다시 보니 별 특별한 내용이 없는것 같기도 하고 어도비의 의도를 제대로 파..

개소리(犬吼)/IT2009/09/01 02:28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온라인 방송광고 판매서비스 'www.adpot.co.kr'



광고판매 시장의 변화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9월 1일 국내최초의 방송광고 온라인 판매서비스인 'adpot'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사실 공익광고로 우리에게 유명한 한국방송광고공사는 사실 그동안 방송광고판매에 있어서 독점기업이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로써 광고판매 시장은 앞으로 민영광고 판매 업체 등의 참여가 자유로워지면서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방송광고 온라인 판매서비스는 자구책으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인 느낌입니다.
그 시작으로 DMB 광고시장을 우선적으로 서비스하고 내년 부터 확대 서비스한다고 합니다. 


뭐? DMB광고가 이렇게 싸다구?
adpot은 쉽고 간편하고 저렴한 DMB광고라는 카피로 사이트를 프로모션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렴하다고하지만 저도 보면서 조금 놀란 부분은 DMB 방송광고의 가격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TV의 광고는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 하는 광고로 큰 기업들이 주로 합니다. 그래서 아주 오래전에는 TV광고를 진행하는 업체의 제품은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에게 쉽게 신뢰의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인색되었었습니다. 마치 품질보증마크를 대신하는 그런 의미처럼... 그런데 DMB광고는 정말 현재 저렴한 광고료로 책정되어 운영중입니다. DMB광고가 싸면 얼마나 싸겠어. 심지어 신문의 조그만 영역에 광고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라고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거기다 DMB는 얼마전 국내 DMB 시청자 수가 2,0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나름 무시할 수 없는 파급력을 가지는 매체임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실제로 adpot에서 판매하는 광고의 초특가 상품은 10만원 부터 시작되니 소호 및 벤처 기업들도 쉽게 광고를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DMB 온라인 판매서비스의 타겟은?
일반적인 방송광고판매의 주타겟은 대기업 및 중소광고주들 그리고 주로 광고회사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온라인 판매서비스는 문턱을 낮춰서 일반 소규모사업자들도 쉽게 광고 구매가 가능하도록 확대하여 타겟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adpot에서 실제로 영세 사업자들이 광고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일반 쇼핑몰 처럼 아주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광고방송은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고 파급력이 있는 만큼 올바른 광고방송을 위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주 간단하게 방송이되는 것이 아니라 소재의 심의부터 대행계약관계 및 청약 그리고 그외의 여러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거치게됩니다. 이것을 간소화한 시스템이 adpot이지만 그래도 실구매를 원하시는 일반 소규모사업자는 대행계약 신청에서 직거래 광고주로 신청을 하여야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광고구매를 원하는 일반 사업자(광고주)들은 쇼핑몰의 오픈마켓의 판매자 신고 처럼 프로세스을 한번 더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광고는 싸지만 소재 제작은? 아직은 갈길이 남아 있는 소재 제작 지원...
사실 광고를 싸게 구입한다고 해도 방영할 소재 제작이 고민일 것입니다. 제대로된 소재 제작을 제작사에 의뢰할 경우 오히려 몇 십 맻 백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DMB 광고는 제작된 광고가 없는 처음 광고자에게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경우가 더 큽니다. 아직은 저가 소재 제작 관련되서는 제작사들이 홍보글을 올리면 자신이 가진 예산에 맞게 제작이 가능한 제작사를 연결해주는 정도의 지원이됩니다. 한마디로 소재제작 관련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 맞는 듯 싶습니다. 향후 저가 소재제작 시스템을 도입을 예정이라는 얘기가 있으니 이부분이 해결된다면 진정한 저가 소재제작 지원까지 하게되는 것으로 봐야겠습니다.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 그러나 영원한 1등은 없다.
사실 adpot는 제가 몇 달간 기획에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라는 삼성의 오래전 광고가 카피가 있습니다. 국내최초의 온라인 방송광고 판매서비스라는 점은 지금까지의 선점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초석이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부족한 부분이 있건 없건 앞으로 정말 광고가 필요한 분들이 쉽고 저렵하게 광고를 하는데 지원하는 방법을 아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 한편으로 이제 방송광고 판매 시장이 개편되다보면 탄력성 있고 좋은 민영방송광고 판매 업체들도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모두 영원한 1등은 없다는 생각으로 업계가 서로 경쟁하며 발전했으면 합니다.  아무튼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새로운 첫 발디딤이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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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犬吼)/IT2009/08/26 12:51
간이 술 없이도 부었슴다
이 술 없이도 부었슴다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엇그제 실수로 노트북의 키보드 자판에 약간의 물을 쏟았습니다.
급히 물기를 제거하고 키보드 자판을 떼고 말렸습니다. 다행히 물이 들어간 거 같지 않더군요.
급히 처리할 업무가 있어서 그대로 사용을 했습니다. 앗...그런데 컴퓨터를 리뷰팅하고 나니 화면이 프롬트화면만 보여주고
아무런 액션도 안먹더군요. 몇번을 테스트를 더하다가 소니 A/S센터에 가져갔습니다.

약 3시간이 지나서 나온 결과는 물기가 아주 약간 스며들어서 ODD쪽에 문제가 있는 듯 싶다는 것입니다.
직접 시연해서 보여주는데 ODD를 연결하면 컴이 멈추고 빼고 새 ODD로 연결하면 작동이되더군요.
ODD교체 비용을 물으니 396,000원이였습니다. 잠시 망설이니 정품이 아닌 교체부품으로는 180,000원으로 싸다고 하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두 달전에 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서 180,000원을 주고 배터리를 교체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거 정말 배보다 배꼽이 크겠단 생각이 들어서 교체가 망설여지더군요. 사실 그때도 배터리 가격이 비싸서 조금 더 보태서 넷북을 사고 이건 그냥 집에서 어댑터로 연결해서 데스크탑으로 쓸까?라는 생각도 가졌습니다.


2년이 지나 단종된 모델의 부품값이 왜 이렇게 비싼걸까요?

아무튼 요즘 ODD를 쓸일도 없고 외장하드나 USB를 더 쓰는지라 그냥 교체하지 말고 빼달라고 했습니다. 
소니의 악세사리와 제품가격은 기타 브랜드보다도 거품이 많다 비싸다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구입한지 2년이 조금 넘는 고물 노트북인데...원래 품질 좋은 고가의 부품이였다고 해도 우매한 저로써는 다소 가격정책이 탄력적이지 못하지 않나 생각들더군요. 가령 좀 교체가 많이되지 않는 오래된 부품 같은 경우 재고 정리 차원에서도 탄력적인 가격을 적용하는게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계속 소니의 VAIO 노트북들만을 사용해 왔는데 솔직히 아직도 완강한 소니의 가격정책에 당황스러워서 다음 기기변경때는 교체리스트에서 제외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AS직원은 나름 친절하였지만 언제나 악세사리나 부품 가격은 기타 다른 브랜드에 비해 유난히도 아직도 불친절한 소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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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犬吼)/IT2009/08/23 13:45


Five reasons to kill IT projects
A survey of IT experts revealed that 43 percent of their organizations had recently killed an IT project. The study, conducted by the I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 an independent IT governance group, highlighted the top five reasons these organizations named for terminating projects before they were completed. This episode of CIO Sanity Savers discusses the five reasons and the implications of each one. 

1. Business needs changed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이 변경됐을때
2. Did not deliver as promised
    :약속 사항들의 불이행됐을때
3. Project was no longer a priority
    :프로젝트가 더이상 우선 순위가 아니게 되었을때
4. Project exceeded the budget
    :프로젝트가 예산을 완전 초과하였을 경우
5. Project didn't support business strategy
    :프로젝트가 비즈니스의 전략을 지원하지 못할때 
출처: http://blogs.zdnet.com/BTL/?p=23028

몇일 전 IT 프로젝트를 죽이는 5가지 요인이란 제목의 재미있는 내용이 떠서 동영상 내용 요약하여 관련 포스팅해봅니다.
어떻게 보면 교과서적인 요인들입니다만 지금 프로젝트에 지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함께 들어서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CIO Sanity Savers라니 정말 위트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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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犬吼)/IT2009/08/21 16:54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새 Lab 프로젝트로  'Listen'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의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주
기능은 podcast를 검색하고 다운 받는 기능을 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실 제가 터치 이전에 iPod을 계속 사용하게된 이유는 성능이나 음질 디자인때문은 아니였습니다. 기능이나 음질만으로는 국내 브랜드의 MP3/4 플레이어가 아직도 더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애플 iPod의 가장 부러운 성공요인은 현재의 앱스토어 이전에 아이튠즈와 podcast 컨텐츠가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Apple의 iPod가 1차적 디자인이나 새로운 UI도 주요했지만 iPod을 크게한 핵심 요소중 하나가 podcast라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가 아닌 컨텐츠의 힘을 보여준 예로 볼 수 있죠.

국내 웹환경은 적용 경우를 거의 못 보지만 국외의 많은 기업 및 운영자들은 교육 및 홍보용, 마케팅으로 podcas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도 영어 공부 및 정보수집 차원에서 자주이용하기에 상당히 반가운 소식으로 들립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 제손에 들어오면 iPod 터치도 손에서 버려질때가 오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미지출처: http://listen.googlelabs.com/


얼마전 구글의 끝나지 않는 Beta라고 구글의 이메일과 캘린더의 Lab기능을 소개(http://webthedog.co.kr/36)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구글에게 Beta라는 단어는 사전에서 영원히 사라진 단어가 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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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나지 않은 Beta! 구글의 실험은 끝이 없다.  삭제

    2009/08/21 17:07TRACKBACK FROM Web The Dog

    구글은 얼마전 그동안 검색을 제외한 브라우저인 Chrome 및 Gmail, Google Docs, Google Talk, Google Calendar외 기타 대부분의 서비스들의 Beta 꼬리표를 모두 떼었습니다. Beta의 개념을 이렇게 오래가지고 가는 경우도 드문 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Beta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놓은 기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들에게 Beta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은 Beta를 끝내고..

개소리(犬吼)/IT2009/08/19 22:36
얼마전 OS Chrome의 공개 스크린샷이 합성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mashable.com을 통해 새로운 공개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사실이다 Fake이다 논란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번 스크린샷은 지난 번 공개와 다르게 실제 OS Chrome의 베타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저역시 아래 그림과 같이 심플하게 구성될 것이란 상상과 비슷하게 나온 그림이라 사실 쪽에 무게를 더 두고 싶습니다.
다시 해프닝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한번 느껴보시지요.^^



이미지 출처: http://mashable.com/2009/08/15/google-chrome-os-screenshots/
 
그나저나 왜 OS Chrome을 기다리는 걸까요?

아래는 Mashable.com의 관련 소식에 댓글을 인용했습니다. 제가 볼때 가장 잘 정리한 글인 듯 해서 퍼왔습니다.
다소 추상적이고 환상적인 내용이지만 OS Chrome, Windows 7보다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It's so simple that it really is revolutionary! Just a bunch of web app launchers for frequently used/favorite web apps & a lightning fast browser for all the rest.

IMAGINE:
- instant boot & fast runtime,
- super long battery life,
- always on operation (like a mobile phone),
- no data backups & restores,
- low/no software installation & maintenance,
- no virus, spyware, etc. scanning,
- automatic OS updates (all devices "globally" are always running the latest version),
- flash-drive installation, for portable work environments,
- ability to run on any device (smartphones, netbooks, notebooks, desktops, eReaders, game consoles, photo frames, carputers, …),
- ability to run on any CPU architecture (x86, ARM, MIPS, …),


FOR DEVELOPERS:
- web apps that behave & perform like desktop apps (offline use, 3D graphic acceleration, etc.), through the use of HTML5/Gears, Native Client, WebGL/O3D, BONDI, etc.
- web app improvements or bug fixes that can be propagated to millions/billions of users instantaneously.
- web apps that can be offered for free/sale/subscription, to any user located anywhere in the world.
This is REALLY exc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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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이 크롬을 미친듯 판올림하는 이유는?  삭제

    2009/09/08 06:58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구글(Google)은 베타 왕국이다. 구글의 거의 모든 서비스에는 베타 딱지가 달려있다. 이미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 G메일(Gmail) 조차 얼마 전 베타 딱지를 뗏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베타 왕국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런 베타 왕국에서 숨돌릴 틈을 주지 않고 판올림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크롬이다. 크롬은 작년 9월 3일에 첫 베타가 출시됐다. 그리고 작년 12월 출시 3개월만에 베타 딱지를 뗏다. 그리고 지난 6월경 다시 2.0...

개소리(犬吼)/IT2009/08/19 12:58
구글은 어제 Chrome 4를 Dev channel을 통해 어나운스했습니다.
이번 버전의 개선 사항은 북마크가져오기 기능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제공하는 기능 중 하나이나
크롬만이 제공하지 않아서 지인들이 크롬의 단점으로 꼽던 사항 중에 하나였던 부분입니다.



이번에 Dev Channel을 통해 새로 어나운스된 Chrome 4.0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는 IE보다는 FireFox의 설정에 가깝게 자세한 설정을 선택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독특한 점은 Google 툴바와 타브라우저의 저장된 비밀번호도 가져온다는 부분입니다.
Google 툴바의 설정을 가져오는 것은 IE나 FireFox의 구글툴바 유저들을 유입하기 위한 부분으로 괜찮은 듯 합니다.
제가볼때는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참 재미있습니다. 구글 사용을 위해 타브라우저에 툴바를 제공했다가 이제는 그 설정들을 자신들의 브라우저 사용을 위해 다시 그 설정들을 가져올수 있게한다는 것이....ㅎㅎㅎ 

그리고 기능 중 한편으로는 저장된 비밀번호를 가져오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조금 위험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Chrome 4.0의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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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이 크롬을 미친듯 판올림하는 이유는?  삭제

    2009/09/08 06:58TRACKBACK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구글(Google)은 베타 왕국이다. 구글의 거의 모든 서비스에는 베타 딱지가 달려있다. 이미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 G메일(Gmail) 조차 얼마 전 베타 딱지를 뗏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을 베타 왕국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런 베타 왕국에서 숨돌릴 틈을 주지 않고 판올림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크롬이다. 크롬은 작년 9월 3일에 첫 베타가 출시됐다. 그리고 작년 12월 출시 3개월만에 베타 딱지를 뗏다. 그리고 지난 6월경 다시 2.0...

개소리(犬吼)/IT2009/08/18 00:09

요즘은 프로젝트 막판이라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번 프로젝트에는 애초에 IE6는 브라우저 테스트에서 배제되어 있었다가 공공부문의 특성상 아직 IE6 사용자들이 많이쓰고 결정적으로 기존 시스템이 IE6 최적화라 급 다시 IE6 최적화까지 업무범위가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최적화를 위해 퍼블리셔와 IE7 개발자들은 IE6로 다운그레이드를 하는데 다운그레이드가 안되는 Vista 및 IE8 설치 개발자들은 당황을 하더군요.

우선 임시방편으로 IETester를 팀원들에게 배포했습니다. 의외로 많은 개발자분들이 IETester를 모르고 계신 분들이 있더군요. IETester는 브라우저의 다운그레이드 없이 IE5~IE8까지 브라우저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라우저 툴입니다. 

 
IETester v0.3.5

IE5.5~IE8의 브라우저를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탭브라우징으로 비교도 쉽게 가능하고 사용법도 간단합니다.

IETester의 엔진
 
 


정말 유용하지만 단점은 코어가 아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Known problems and limitations:
  • The previous/next buttons are not working properly: 이전/다음 버튼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 Focus is not working property: 포커스가 적절하게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Java applets are not working: 자바 애플릿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 Flash is not working on IE6 instance in user mode: 플래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CSS Filters are not working correctly in user mode: CSS필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반쪽 테스트라고도 할 수 있지만 아쉬운대로 그래도 현재까지 나온 툴중에서 가장 유용하고 여러가지 번거로운 부분을 해결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나저나 왜 사용자들은 IE6 못 버리지 못하는 걸까요??

많은 분들이 말하는 개발자나 디자이너, 기획자의 입장이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도 사용자들이 IE6를 버리지 않고 계속 쓰고 있는 이유는 단순할거라고 생각됩니다.

바로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런 이상없이 쇼핑 및 서핑을 이용해왔을테니까요. 
그런 사용자들에게 개발의 편의성을 위해서 표준화를 해야하고 IE6를 더 이상 사용하지 말아라 
아니 더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우리 힘들게 하지말아라 이건 물적이나 인적이나 국가적 소모전이다. 
언제까지 시대에 뒤떨어지는 미개인이 될꺼냐구 떠들 수도 없습니다.

단순한 이유에는 단순한 해답이 답입니다. 표준화의 이유는 개발측면에서는 인적 물적 소비의 최소화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며 사용자 측면에서는 보다 빠르고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도 사실 복잡합니다. 
단순하게 보다 좋은 것입니다. IE6에서 IE7/IE8 혹은 기타 최근의 오픈웹 지향의 브라우저들을 써보면 그동안 자신의 컴퓨터가 느린게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바로 브라우저 탓이였다는 것을...왜 당신은 아직도 IE6를 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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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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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8월 웹브라우저 버전별 방문자환경 조사 - 얼어죽을 IE6의 점유율은 50%가 넘는다.  삭제

    2009/09/03 11:15TRACKBACK FROM 용태의 즐거운 쇼핑이야기

    [인터넷 트랜드의 2009년 8월 국내 브라우저 버젼별 방문자환경 조사결과] 세계적으로 IE6사용반대 캠페인이 일어날 정도로 IE6는 개발자에에 아주 곤혹스런 브라우저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 싸이트를 찾아오는 손님의 절반 이상이 IE6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IE에서 자동으로 무조건적으로 사용자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업데이트를 시켜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IE6로는 아예 브라우저 가동도 안되게...ㅎㅎ IE6사용반대 캠페인(Save The D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