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진짜 영화를 통해 스토리를 다알고 있음에도 상당히 재미있다.

연출가에게 아주 경의를 표한다. 특히 조연들과 1인11인역으로 큰 웃음 주신 이동근 님께

'당신이 주유소를 살렸소'라고 엄지손가락을 들어주고 싶다.

 

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영화를 통한 식상한 스토리때문에

느껴지는 재미의 반감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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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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