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의 헌재는 한술 더떠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보다 더 말도 안되는 위법도 법이라고 합니다.
'위법이긴 하나 유효하다. 이말은 까놓고 얘기해서 위법이긴 하나 법이다' 위법이 법이면 대체 법이란 무엇인지?
세상에 이런 코미디 같지도 않고 유치원생들도 무슨 개소리냐구 할만한 논리를 소히 엘리트 집단이라고 하는 헌재에서 조차 위법이 법이다라고 말하는 꼬라지에 정말 엄청난 수치심과 함께 분노가 치밉니다. 이제 수능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논술 시험이 없던 시대를 사셔서 그렇습니까? 당신들의 표현대로 법은 알지만 논리는 모른다. 입니까? 몇 일전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질이 향상되어야한다고 하더군요. 이게 국민의 질의 향상입니까? 정치의 질, 법의 질은 똥통에 버려두고 정치를 얘기하고 국민을 얘기하고 법을 얘기한다는 것은 소크라테스 특집으로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
아주 뉴스를 보고 출근하는 내내 입가에 맴도는 노래가 있습니다. 크라잉넛의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ㅋㅋㅋ
정말 법을 공부하는 후배들과 같은 법조인들에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니 그들을 떠나 국민들에게 정녕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법조인들이 아닌 그저 정권에 붙어 허우적거리는 기생충같은 탐관오리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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