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바를까?2008/09/01 21:00



오랜만에 향수 선물을 사러갔다오면서 지금 쓰고 있는 책상위의 향수를 모아봤다...

지금은 대부분 매형이 출장 다녀오면서 선물해준 것과 후배와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들이다.

 

비록 향수라는 선물은 쓰고나면  향도 사라지고 빈병만 남겨지지만...

그 향을 우연히라도 맡게될때면 그 사람을 떠올리게끔한다.

 

 

 

나에게 향으로 남은 참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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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경자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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