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부분 매형이 출장 다녀오면서 선물해준 것과 후배와 지인에게 선물 받은 것들이다. 비록 향수라는 선물은 쓰고나면 향도 사라지고 빈병만 남겨지지만... 그 향을 우연히라도 맡게될때면 그 사람을 떠올리게끔한다. 나에게 향으로 남은 참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게하는 것들...
오랜만에 향수 선물을 사러갔다오면서 지금 쓰고 있는 책상위의 향수를 모아봤다...
'된장바를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non인가 아닌가? AE1과 A1 (0) | 2009/04/01 |
|---|---|
| Das Parfum (0) | 2008/09/01 |
| 나의 두번째 라이카! Leica C-Lux2! (0) | 2008/08/27 |
